당시 화생방실은 창문이 없고
광원도 없고 조교들의 군용 손전등만이 유일한 광원이었음
그리고 안에서는 얼차려는 물론이고 몽둥이를 이용한 구타또한 일상이었음
결국 사건이 났는데
사망한 훈련병은 어두운 구석에서 쇼크를 일으켜 쓰러졌는데
이를 발견하지 못한 조교들이 계속 진행했고 사망자는 방치되었고
훈련 직후 인원점검중 해당 인원이 보이지 않은걸 인지하고서야 구석에서 사망한 훈련병을 끌고나올수 있었음
훈련당시 우왕좌왕하던 다른 훈련병들에 의해 얼굴 등 전신에 걷어차여 타박상이 생겨있던 상태였음
사인은 두부함몰과 전신타박상으로 인한 내출혈
쇼크상태에서 맞아죽었다는 말임
그 이후 당국의 대처는 딱 하나
화생방실에 작은 창문을 냄
등도 달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