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람들은 모병제인 사람들은 군 생활에는 아예 관심끄고 생활하다시피하고, 매체에서 접하는 군 관련 내용은 대부분 해외파병된 미군에 관한 내용이다보니 무의식적으로 '군대 감 = 전장에 투입되서 죽을 위험이 항상 되있으며 사람을 쏴죽이는 경험이 한번쯤은 있음' 식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호주 가서 어학원 다닐때 토론수업 주제가 병역 관련으로 잡혔을때 담당 선생 (백인 할머니였음)이 한국쪽 법(군대 지원 최소나이는 18세이나 음주는 20세 넘는 성인이 되어야 허용됨)에 대해 듣고는 "그럼 18세 아이가 총들고 전쟁터에 나가 사람을 죽이는것은 허용되지만 맥주는 못마신다는거니? 스트레인지;;" 하면서 신기해하더라.
고각샷(gearteam)2019-08-25 19:01
답글
그외에도 한국과 북한이 이라크나 아프간 전선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간간히 서로 총격전 벌여서 죽는줄 아는 사람들도 종종 있더라.
후자는 누구?
미국인인가?
홍콩사람이었음 - dc App
홍콩말 할 줄 앎? 쩌네
ㄴㄴㄴ 그 분이 영어를 잘함 - dc App
서양사람들은 모병제인 사람들은 군 생활에는 아예 관심끄고 생활하다시피하고, 매체에서 접하는 군 관련 내용은 대부분 해외파병된 미군에 관한 내용이다보니 무의식적으로 '군대 감 = 전장에 투입되서 죽을 위험이 항상 되있으며 사람을 쏴죽이는 경험이 한번쯤은 있음' 식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호주 가서 어학원 다닐때 토론수업 주제가 병역 관련으로 잡혔을때 담당 선생 (백인 할머니였음)이 한국쪽 법(군대 지원 최소나이는 18세이나 음주는 20세 넘는 성인이 되어야 허용됨)에 대해 듣고는 "그럼 18세 아이가 총들고 전쟁터에 나가 사람을 죽이는것은 허용되지만 맥주는 못마신다는거니? 스트레인지;;" 하면서 신기해하더라.
그외에도 한국과 북한이 이라크나 아프간 전선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간간히 서로 총격전 벌여서 죽는줄 아는 사람들도 종종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