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가 발라클라바인지 뭔지 쓰고 얼굴 반쯤 가린 상태였었는데

씹 돼지 파오후 예비군 새끼가 뒤에서 구시렁 구시렁 조교 표정이 맘에 안드네 죽여버리네 어쩌네 지랄지랄

조교나 간부가 못들어서 그런건지 찐따새끼 목소리가 작아서 그런건지 퇴소는 안당하고 사람들 쳐다보고 아무도 관심 안가짐

글을 좀 단순하게 써서 그렇지 입에 존나 걸레를 쳐물었는지 누구든 그새끼가 궁시렁 대는 소리 들었으면 대가리 찍어서 죽이고싶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