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상태에선 프십육이 더 좋긴 한데 프십육은 클린상태가 별 의미가 없고 프삼오는 의미가 있음
익명(211.37)2019-08-25 21:44
답글
당연한거긴 한데 내부무장창 사용을 하면 스텔스뿐만 아니라 확실히 항공역학적으로도 기존보다 훨씬 유리해지겠네 이제눈치챔
Cal.45(cal45)2019-08-25 21:46
팰콘이 기본적으로 지속선회율 자체는 발군인데 이것도 외부무장하면서 왕창 깎이는게 팰콘이라.. - dc App
ㅁㅅㅋㅂ(averlorn505)2019-08-25 21:52
당연히 f-16 기존4세대 4.5세대의 기체들은 설계를 할때 스텔스설계를 생각안하고 기체역학에만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에 당연히 스텔스설계가 들어간 f-35기체보다 기존의 설계방식으로 설계한 f-16이 기동성에서는 당연히 우위.. 스텔스설계의 단점이 전자전에서는 유리하나 그 장점을 살리기위해 기존 기동성 위주의 설계방식을 어느정도 포기했기에 가능한것.
f-22는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2차원 추력편향노즐을 적용한것. 그래도 근접기동성에서 유파에 뒤진다는것이 훈련때 나옴.그 갭을 스텔스능력으로 앞서는것.
애당초 기동성이 좀 떨어지는 f-35를 멀티 또는 공격기,그걸 보좌하는 기종이 f-22로 미군은 계획했었음.
F-16
35가 더 좋을걸
클린 상태에선 프십육이 더 좋긴 한데 프십육은 클린상태가 별 의미가 없고 프삼오는 의미가 있음
당연한거긴 한데 내부무장창 사용을 하면 스텔스뿐만 아니라 확실히 항공역학적으로도 기존보다 훨씬 유리해지겠네 이제눈치챔
팰콘이 기본적으로 지속선회율 자체는 발군인데 이것도 외부무장하면서 왕창 깎이는게 팰콘이라.. - dc App
당연히 f-16 기존4세대 4.5세대의 기체들은 설계를 할때 스텔스설계를 생각안하고 기체역학에만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에 당연히 스텔스설계가 들어간 f-35기체보다 기존의 설계방식으로 설계한 f-16이 기동성에서는 당연히 우위.. 스텔스설계의 단점이 전자전에서는 유리하나 그 장점을 살리기위해 기존 기동성 위주의 설계방식을 어느정도 포기했기에 가능한것. f-22는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위해 2차원 추력편향노즐을 적용한것. 그래도 근접기동성에서 유파에 뒤진다는것이 훈련때 나옴.그 갭을 스텔스능력으로 앞서는것. 애당초 기동성이 좀 떨어지는 f-35를 멀티 또는 공격기,그걸 보좌하는 기종이 f-22로 미군은 계획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