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보이지도 않는 거리에서 죽창쏘면 너도한방 나도한방인데엔진개발에 쓸돈 스텔스랑 전자전에 투자하는게 백배 나을것기왕 그렇게 된김에 북괴처럼 목재 프롭기에 레이다랑 미슬 달아놓고 굴리자
충분히 있음.
설명점
기동성은 단순히 공대공 교전에만 쓰는건 아님.
speed말고 manuverability가?
투하되는 무장의 운용에 지장을 받는 위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쓸수도 있지. 공대지무장이나 일부 공대공 무장등등.
무었보다 양쪽이 서로 스텔스 몰빵하면 전투기 레이더 가지고는 찼기 힘들어서 근거리에서 만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서 기동능력이 죽을 이유는 없음.
ㅇㅎ
미군이 스텔스 능력 더 충실하고 기동능력에서 못미치는 YF-23대신 근거리 기동능력이 중시된 F-22를 고른가를 생각해보면 답나옴
중요한데스. 빨리 이륙해서 높은고도로 올라가야 공항주변에 민원 덜 들어오는데숭..
기동성이 중요하지 않다면 4세대기 공대공 제왕은 MIG-31이 먹고 있었음. 근데 현실은 그게 아니잖아 ㅎㅎ
폭스하운드에 랩터급의 스텔스 성능이 있다면?
스탤스라 하더라도 중~장거리 미사일만 쏘고 튀는 개념의 전투기가 됐지 인파이트도 되는 전천후 제공전투기는 못됐을거임
현대 공중전에서 기총쏘는 인파이트가 일어나긴 함?
요구하는 기동성의 범주가 다른거지... 예전엔 지속선회성능과 최고속도를 따졌다면 지금은 순간선회성능과 0.8~1.2마하 구간의 가속성능을 더 추구하는것
순간선회는 어따쓰임?
미사일 쏠때
미사일 시커에 적기 넣는데에 - dc App
근데 프삼오 파일럿은 그냥 시선만으로 락된다믄서
그건 시커가 락온한게 아니라 전투기가 미사일한테 적 방향을 알려주는거라 조금 다름
ㅇㅎ
적기가 90도 바깥에 있으면 어쩌게. 그리고 45도 이상 돌면 미사일 에너지 엄청 까여서 명중 보장하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