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1,2,3 해역함대나 잘 유지하면 되는거 아닌가?
동해, 서해, 남해 뺴고 어디 갈 데도 없다며.
해군의 역할이 영토를 둘러싸고 있는 영해+EEZ 정도를
지키는걸로 충분하다면 기동전단 만큼 의미없는 존재가
또 없는데 왜 자꾸 거기다 예산을 쏟아붓는지?
동해, 서해, 남해 뺴고 어디 갈 데도 없다며.
해군의 역할이 영토를 둘러싸고 있는 영해+EEZ 정도를
지키는걸로 충분하다면 기동전단 만큼 의미없는 존재가
또 없는데 왜 자꾸 거기다 예산을 쏟아붓는지?
전쟁을 스타로 배움?
헛소리 말고
존나 맞말같은데 ㅋㅋ
북한을 넘어 중국을 상대해야하는게 작금의 우리해군의 현실임.
그래서 그 알량한 기동전단으로 중국해군 상대가 됨?
7기동이 무시할 수준은 아닌데?
기동함대는 유연하게 운용되는 공세적 함대 개념이지 원양나가서 작전한다고 기동함대가 아님 당장 7기동군단만 해도 해외에서 작전나가는 육군이라는 뜻이 아니잖아?
공군 전투기가 방공우산 씌워주고 육군 지대함이 적 함대 접근 거부해주는 범위 안에서만 겨우 작전 가능한 함대가 공세적은 무슨
근해에서 필요한 곳으로 급파되어 쓰는 빠르게 투입 가능한 예비대의 개념이지 막 원양 나가서 활동하는게 아니라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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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속도 20노트로 급파는 무슨
항모가 없어도 기동전단은 유효한 전력이고, 꼭 필요한 개념임. 당장 예비대 없는 군대가 어떻게 되는지는 전사 대충봐도 나오잖아?
그럼 어느정도가 되어야 기동에 적합하다고 생각함?
애초에 함대 단위로 예비대를 운용할 필요가? 예비 전력이 필요하면 각 함대 후방에 전대급으로 분산 배치하는게 더 나음
예비대없는 지휘관은 전장의 방관자에 불과하다. -프리드리히 대왕
뭐 그럼 니말이 맞겠지. 곧있으면 해군이 7기동전단 해체할테니 걱정안해도 될듯.
뭔 생각을 하는데? 좀 가르쳐줘봐
찌짐같은 헛소리 그만하고 내가 뭔 생각이었는지 맞춰 보라니깐? 전혀 핀트 안 맞는데서 약점 잡았다 좋아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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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