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성능과 달리 승무원들이 전차 운용하는 버릇이 남아서 적응이 힘든면이 있음- 전고가 높아서 은엄폐 시키기 빡셈- 자세제어 기능 없음- 상기된 이유로 인해서 산간지형에서 써먹기 별로임, 다만 시가전에서는 고성능- 기존 전차랑 달리 슬라럼 사격(그 S자 무빙샷)은 G가 빡세게 걸려서 안에서 움직이는 놈들은 죽을맛- 차량 자체 뿐만 아니라 데이터링크 기능도 어떻게 써먹을지 시행착오를 거듭중그쪽 운용병한테 누가 물어봤다 카더라
다 말이 되는 것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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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샷은 되더라. 명중률은 몰라도
무빙샷이랑 자세제어랑 뭔 상관임.
흑표같이 무릎꿇거나 하는거 얘기 같던데
유압장치로 차체 전후방 경사 조절한다는 말 아님? 고개가 빳빳하면 고개에서 밑으로 못쏘잖아
후지종합 연습 영상 뜨면 나오지 않을까.
포탑은 레오파드 느낌이 나네. 그리고 애초에 시가전 + 도서방위용으로 만들어진거니 산악전 능력은 굳이 중시하지 않았을테고.
슬라럼 사격 잘만 하던거 같던데
안에서는 죽을맛이라더라
전차보다 빨라서 그런가
저거 한대에 얼마일까?
70억 대
시발?
게이나인이 40억 정도인데? 시발 얼마나 해쳐먹은겨
자세제어는 차체 낮추고 높이는거 말하는거임. 구글로 검색해보면 바로 알듯
횡G는 속도의 문제인데 차량 특성으로 논하긴 조금 뭐하네 전차와 같은 바스켓 레이아웃에서 안전벨트 등을 사용하지 못한다는게 이런 난점으로 나올수 있구나 싶긴 하다
16식의 주요임무는 산간지형이 아니라 빠른 해안가랑 도심부 전개가 핵심 아니냐
일본 국내에 기갑차량 운행이 가능한 시가전 연습장이 없는데 시가전에서 고성능이라는걸 어떻게 입증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