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설명
ㆍ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는 부부임
ㆍ둘 같이 살 집을 시공비만 7억 원 주고 시공 했는데 무너지려함.
ㆍ건설사 측은 메이비가 자신들에게 고성 지르고 욕 했다며 녹취 공개하겠다고 함
배우 윤상현, 가수 메이비 부부 집 '윤비하우스'를 둘러싼 부실 공사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공사 A사 측이 하자 보수 방법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메이비가 고성을 지르고, 폭언을 했다며 "의혹이 풀리지 않으면 녹취파일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A사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에스엔 정종채 변호사는 26일 공식 입장을 내고 관련 녹취록의 불법 여부에 대해 "윤상현의 동의로 녹취한 것이며 녹취 목적 역시도 하자 확인이었는데 우연히 그 과정에서 윤상현 씨 측의 폭언과 폭력적인 정황들이 녹취됐을 뿐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변호사는 "윤상현 씨 관계자가 A사에게 이미 철거를 시작한 뒤에 하자에 대한 본인들의 분석과 보수 방법을 설명하면서 이를 인정하라고 강요했고, A사 하자에 대해 확인하면서도 보수 방법에 대해 이견이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정리하기 위해 윤상현 씨에게 녹취를 하겠다고 동의를 받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변호사는 이어 "그 과정에서 메이비의 일방적인 반말, 고성, 폭언이 같이 나온 것"이라며 녹취를 들어 보면 당시 분위기와 급박했던 상황을 실감나게 알 수 있다. 윤상현 씨 측에서 이런 사실을 부정한다면 공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녹취파일 공개 시기에 대해선 "주장으로 보는 것과 현장 녹음을 듣는 것은 그 생생함이나 뉘앙스의 면에서 너무 큰 차이가 난다"며 "방송에서만 보던 연예인의 실제 모습에 대중이 충격을 받을 수도 있고 출연시키는 방송사 입장에서 불의타(不意打)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공개에는 신중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정 변호사는 현재로선 녹취를 공개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도 "대중의 억측과 오해를 막기 위해 먼저 녹취 파일 그대로가 아닌 녹취록을 만들어 공개하고, 그래도 의혹이 풀리지 않으면 녹취파일을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7억인데 부셔야할 정도면 함마로 까야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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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까 건물을 개좆같이 지어놨드만 연예인이라고 털어먹네 쉽새기들
연예인한테 역갑질하는 경우가 없진 않다고 들었는데 존나 당당하게 하네
케바케지 뭐 버닝썬에서 뽕빨던 애새끼들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