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sun.co.uk/news/9793202/sas-sniper-shoots-dead-terrorist-mile-and-a-half-away/
홈메이드 폭탄을 잔뜩 실은 트럭이 아프간 국방군 기지를 날려버리려고 접근하는 걸 본 장교가 SAS 저격수한테 저걸 조지라고 명령했고
아마도 50구경 바렛을 든 저격수가 총알 2방을 날려서 트럭 엔진룸을 맞춰 트럭을 정지시킴.
운전수가 차에서 내려 왜 멈췄는지 트럭 캡을 열어 확인하려는 순간 저격수가 또 2발을 갈겨 첫 발은 가슴팍에 맞고 남은 1발은 머가리에 맞아 폭발함.
그리고 잠시 후에 남은 트럭마저 폭발사산함.
'그 태양'이니 거른다
폭탄 몰고가던놈이50구경엔진쳐맞고 시동 왜꺼졋나 몰라서 아무렇지도않게 앞에 당당히 확인햇다고 ㅋㅋㅋ
2.4 킬로 거리면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 기사가 사실이라 치면.
임신 몇개월째때 사산당항거냐
2.4km밖에서 vbied를 식별했다는게 더 신기한데?
2.4킬로임 1.6이 아니라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