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아프리카 국가들은 사냥할때 최소한 375 H&H를 소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 이하 구경에선 동물이 안죽어서 도리어 공격당해 죽을수도 있거든
물론 가이드가 적당히 대구경의 총을 들고 보조해주긴 하지만 그래도 위험한건 마찬가지니....
의외로 사냥용으로 더블라이플(1짤의 물건)을 쓰기도 함 2발을 쏘는 이내면 더 빠르게 연사할 수 있거든
물론 주류는 볼트액션이지만
이런 고상한 사냥하는 용도의 총은 총도 비싸더라...
보통 미국등지에서 엘크나 곰 등을 사냥하는건 big game이라 하고
아프리카에서 코끼리,사자,물소,코뿔소,표범을 사냥하는건 Dangerous game이라 함
근데 어디까지나 민간, 사냥이라는 테두리 안에서의 이야기 아니에오? 군사나 불법적인 영역으로 넘어가면, 5.56이래도 군용 자동소총 갈겨대면 충분하지 않나?
그건 그렇지 아프리카에서의 사냥이면 보통 그러는데 엘크나 사슴등을 잡는건 고기랑 가죽도 큰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난사하면 먹을때 납 씹어야함...
정확히는 한발로 무력화 시킬수 있는 탄종들을 나열한거니까 연사 갈길거면 AK47선에서 죄다 정리되지요. 코끼리도 죽으니깐. 하지만 이런건 사냥이 아니고 가죽이나 뼈 등 부산물에도 흠집을 입혀 가치가 떨어지게 만들죠. 사냥한 가죽 중 최상으로 쳐주는건 머리에 구멍 하나만 난 가죽이니까...
보통 머리는 가죽으로 가공할땐 때어버리니까...
탄창식 반자동 소총 들고가면 더 안전하지 않을까? 이런건 너무 무거워서 사냥꾼들이 목숨값보다도 싫어하나?
고상하지도 않고 그런건 금지 할껄? 미국은 사냥용 소총은 3발이상 안들어가게 되어있다고 함
킁... 사냥 멋대로 나간건 니놈이니깐 비상상황에선 목숨 내놓으란 뜻이구먼. 하기사 맹수 사냥꾼은 자기도 목숨 내놓을 각오정돈 하고 있어야겠지
보조하는 사람을 고용해서 총든 사람이 3~4명은 되니까 연사할 필요도 목숨이 위험해질 이유도 없는데
근데 .375만 해도 까마득한 흑색화약 시절 탄종이잖아. 요즘 나오는 .338탄들 정도면 위력에 크게 차이는 없지 않을까?
위력차이는 그렇지만 일단 법이 그렇다는데... 그리고 현대탄약은 너무 과관통이라 저지력이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음
하긴 뭐 코끼리 사냥 다닐 정도면 귀족이거나 갑부거나 둘 다거나 할테니 실용성 따위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375H&H는 무연화약시대의 총알이잖아...
니트로~ 하는건 전부 무연화약인데...
쥬라기(주방위군을 부르세요) - dc App
자세히 읽으니까 진짜 그렇게 써있네 ㅋㅋㅋ
그냥 차로 돌아댕기다 ak로 그어버리면 되는 거 아님? 차 타고 댕기면 잡힐 일도 없고
그건 고상한 사냥여행이 아니잖아
오늘날 사냥꾼들은 뭔 총을 쓰든지간에 당연히 차타고 돌아다니긴 함..
당연히 잡은거 들고가야 하니까....
그런건 상아 캐려고 밀렵하는에들이 많이하는 일임 ㅠㅠ
AK AR 찾는 칭구들, 그거 밀렵꾼의 논리임 ㅎ 밀렵꾼 놈들이 AK나 FAL G3 이런 거 들고 죽을 때까지 쏴갈긴 후에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ㅌㅌ함
크 원목+철 조합은 앤티크한 맛이 있음
그니까 나도 엄청 좋아하는데 총값이 1만달러 이상씩 하니까...;;
.22 LR이 역시 최고임
아프리카 물소나 북미엘크나 그리즐리베어 같은건 못잡잖아
동네 뒷산에서 형광조끼 입고 오소리 너구리 이런거나 잡고 있을텐데 무얼
그건 사냥이 아니라 해수구제지...
진짜 진지한 사냥할때는 장탄수가 3발 정도가 법적 한계임 근데 22구경 쓰려면 한두발로는 절대 안되잖아? 해수구제는 탄창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사냥이랑 같게 보면 안됨
스몰게임허니까 그 짤 생각나네. 어떤 미친놈이 스몰게임에 .308 갖고와서 쏴갈겨서 미어캣이 맞고 풍선처럼 터져죽는 움짤 ㅠ
미친...;;
그거 레알 ㅋㅋㅋㅋ 'ㅅㅂ? 내가 왜 터지는거지?' 같은 얼굴로 죽는지라 잔인하면서도 어이없이 웃김
5.56mm 같은 군용 규격은 난사하고 시체가 보기 흉해서 안되는건가 - dc App
일단 그런거 쓰는건 해수구제거나 밀렵꾼...
고기도 가죽도 버려야됨
코뿔소의 뿔이나 코끼리의 상아 때문에 그런식으로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