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왜 함?
안씻음
양반은 사당에 가기 전에 물로 씻는게 곧 샤워고 그외에는 안싰음. 오죽하면 냄새 가리려고 향낭 차고 다님.
조선시대에는 그냥 한증막에서 때밀고 말았다는 소릴 들은거 같다
기생같은 특수 전문직외엔 추석 설날 및 경조사 외엔 아예 안씻고 사는게 일반적임
겨울에 왜 함?
안씻음
양반은 사당에 가기 전에 물로 씻는게 곧 샤워고 그외에는 안싰음. 오죽하면 냄새 가리려고 향낭 차고 다님.
조선시대에는 그냥 한증막에서 때밀고 말았다는 소릴 들은거 같다
기생같은 특수 전문직외엔 추석 설날 및 경조사 외엔 아예 안씻고 사는게 일반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