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가 부대를 방문하거나 심지어 지나가는 길이라도 해당 연도의 모든 군부대에는 무서운분들이 나타남

본인쟝 부대에는 1년에 한번정도 vip가 나타났는데 그양반있던시간때는 경호처나 기무에서 인의장막을 펼치고 다 막사속에 들어가있었다고 알고있음

본인쟝은 그당시에 읍읍읍읍이라 모처에 짱박혀있어서 그건 모름

대신 지나가는 길 연도보안은 몇번 당해봤는데

까만 양복에 바바리 입은 짐승같이 생긴 아저씨가 와서 총기함막고 탄약고막고 창문가리고 상황실에서 고스톱치면서 놀았음

ip카메라로 가끔씩 주변 훑어보다가 vip 지나가면 뿅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