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울만 머기업인데 다니고 있고

거기서도 사실상 버림받은 부서에 있는데

지난해 말부터 심상치 않더니 발주량이 작년의 11배를 찍었음..

일은 존나게 늘어나는데 사람은그대로라 그야말로 헬게이트

진짜 올 초부터 7시 조기출근에 야근 빠진적이 없을정도로 갈려서 이직각까지 재고 면접까지 다 봤었는데

본부장이 연봉 올려준다는거랑 내년에 진급 보장해준다는 감언이설에 넘어가서 미친듯이 갈렸었음


계획한 여름휴가까지 못가는 바람에 개빡쳐서 개난리를 피웠더니 이렇게 주네


근데 이거도 존나웃긴게 추석때 500%, 설때 500% 주기로 했는데 설꺼 땡겨서 준거란 말이 있음


진짜면 존나 좆같은놈들이 아닐수가 없다

끊었던 담배 다시 피면서 한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