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어제 밤 꿈 이야기였구연 흑흑
보통 내 군대 꿈 패턴은 2가지 였음
첫번째는 중위 달고 보람차고 자신감있게 군 복무 하는 패턴
이건 일어나서도 기분 좋은 꿈임
두번째는 학군교에서 습도 쩌는 여름에 교장이동간 군장에 사낭넣고 다니며, 남한산 비탈을 쉼없이 올라야 했던 기억 반영 패턴
이건 일어나면 욕나오는 꿈ㅂㄷㅂㄷ
그리고 어제 새로운 패턴이 나왔음
중대 본부 신병으로 내가 들어가는 꿈. 이 무슨ㅂㄷㅂㄷ
아니 내 소대도 아니고 중본, 심지어 중본 개짬찌 신병 이었던 애들이 내 선임이래 ㅂㄷㅂㄷ
ㄹㅇ 막막하더라.....후우......
강등조치 당했네
전 잘못한것이 없읍니다 흑흑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에 걸고 진짜로 잘못한게 없음?
음.....전령이었던 충신 한명 포상하나 있는거 나랑 중본 부주의로 날린거?.....그렇다고 강등을 시키냐!!!
저 짤 병사 전투중 빌빌거리다가 전투후 넋나갓다는 전설
오늘은 내가 기상 후 넋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