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영외 나갔는데 중간에 비 오고 복귀하려니 비는 그쳤지만 닷지나 두돈반이 물칠 좌르륵 되어 있으면 판초 깔아 방석으로 삼고
훈련이나 작전으로 매복 시에 추우면 판초 덮으면 뜨뜻하잖어~
훈련 면에서는 진지 위장이 쪼매 아쉬울 때 판초 착 꺼내서 써먹으면 그런대로 위장도 좋고
비 올 때 입는 것 빼고는 판초우의는 ㄹㅇ 쓸모 많음
근데 시발 야간매복 중 비 올 때 입었더니 안의 옷은 도대체 왜 젖은 거니
훈련이나 작전으로 매복 시에 추우면 판초 덮으면 뜨뜻하잖어~
훈련 면에서는 진지 위장이 쪼매 아쉬울 때 판초 착 꺼내서 써먹으면 그런대로 위장도 좋고
비 올 때 입는 것 빼고는 판초우의는 ㄹㅇ 쓸모 많음
근데 시발 야간매복 중 비 올 때 입었더니 안의 옷은 도대체 왜 젖은 거니
참 짐 검사 한다고 뭐 풀거나 급히 짐 옮길 때도 꼭 판초 꺼내서 쓰기도 하고
습기 차자너
생각하면 후임 꺼 입었을 때 비 잘만 막은 거 보면 걍 내꺼가 폐급이었던듯
우의를 제외한 용도로는 기깔나는데 우의로써는 ???인 물건
통기성 좆망이니까
본역활 빼면 만능이내ㅋㅋ - 赞成维吾尔族人独立,欢迎啊
냄새가 너무좆같더라 안빠는지
군 생활 때 판초우의 쓴 거 생각하면 안 빤 거 맞음 ㅋㅋ 전역하면 고대로 창고 박았다가 신병 오면 주는데 군생활 중 빠는 걸 본 적도 없고 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