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도 전투기 외엔 조기경보기나 기타 지원기 운용은 못해서 결국 QE 에서 f35B 운용하는거랑 비교해 거기서 거기일듯함... 착륙은 둘째치고 이륙이 가장 큰 문제일텐데... 설령 착륙까지 본다해도 함 길이를 더 늘려야 하지 않나??
E-2D도 스키점프대 운용가능함(200m활주조건이던가 그럴거임)
단순히 운용은 가능하다 라고 하기엔 저런 스키점프, 어레스팅와이어 조합에서 조기경보기를 운용한 사례가 없잖음? 러시아랑 인도가 저런 형태의 항모를 운용중인데 러시아는 함재기용이 없으니 그렇다 쳐도 인도는 생각해 볼만 했을텐데 그러지 않았고... 영국도 지원기 운용여부 감안하면 QE 설계때 해당방식을 고려해 볼만도 할탠데 정작 사업당시에는 스키점프, 수직착륙이냐 캐터펄트, 어레스팅와이어냐 이 두가지를 놓고 고민 했잖슴...
즉 스키점프대 사용시 E-2D 운용에 적합하지 않으니 처음부터 고려되지 않았다... 라고 볼수밖에 없은거 같은데... 굳이 운용하겠다면 활주거리 감안해서 함을 더 크게 혹은 더 길게 만들어야 하겠지만 이또한 예산대비 별로라 판단했으니 그러지 않은것일테고...
사례는 없는데 중국에서 연구해보니 가능하다고 하고(걔네들은 스키점프대 항모 두척을 좋든싫든 계속 굴려야하니) 아쉽게도 퀸엘리자베스급에서 고려되지않은 이유는 캐터펄트를 넣을수있다는 자신감이 있었으니 굳이 스키점프대 설계안에 힘을 쓰지않은탓이라고 봄
뭐 그래도 저렴하긴 하죠. 갑판이 1600도 정도 배기열을 감당해야 한다라지만 그게 현대에 불가능할리도 없고.
저거도 전투기 외엔 조기경보기나 기타 지원기 운용은 못해서 결국 QE 에서 f35B 운용하는거랑 비교해 거기서 거기일듯함... 착륙은 둘째치고 이륙이 가장 큰 문제일텐데... 설령 착륙까지 본다해도 함 길이를 더 늘려야 하지 않나??
E-2D도 스키점프대 운용가능함(200m활주조건이던가 그럴거임)
단순히 운용은 가능하다 라고 하기엔 저런 스키점프, 어레스팅와이어 조합에서 조기경보기를 운용한 사례가 없잖음? 러시아랑 인도가 저런 형태의 항모를 운용중인데 러시아는 함재기용이 없으니 그렇다 쳐도 인도는 생각해 볼만 했을텐데 그러지 않았고... 영국도 지원기 운용여부 감안하면 QE 설계때 해당방식을 고려해 볼만도 할탠데 정작 사업당시에는 스키점프, 수직착륙이냐 캐터펄트, 어레스팅와이어냐 이 두가지를 놓고 고민 했잖슴...
즉 스키점프대 사용시 E-2D 운용에 적합하지 않으니 처음부터 고려되지 않았다... 라고 볼수밖에 없은거 같은데... 굳이 운용하겠다면 활주거리 감안해서 함을 더 크게 혹은 더 길게 만들어야 하겠지만 이또한 예산대비 별로라 판단했으니 그러지 않은것일테고...
사례는 없는데 중국에서 연구해보니 가능하다고 하고(걔네들은 스키점프대 항모 두척을 좋든싫든 계속 굴려야하니) 아쉽게도 퀸엘리자베스급에서 고려되지않은 이유는 캐터펄트를 넣을수있다는 자신감이 있었으니 굳이 스키점프대 설계안에 힘을 쓰지않은탓이라고 봄
뭐 그래도 저렴하긴 하죠. 갑판이 1600도 정도 배기열을 감당해야 한다라지만 그게 현대에 불가능할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