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느낌이고

사람은 생각하지 않의면 자신이 발을 딛고 서있는 것도 모르는 존제이다.

그런데 사람은 그렇게 만들어져있잖아


지금 느끼고 있는게  현실이고 과거는 기억에 존제하는건데 그거는
이미 없는 것이다

기억에 있의니까 없었던건 아니잖아?


이런 이야기를 한사람이 있는데

내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냐?

철학과로 가야되나???





짤은 아무거나 미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