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877200&exception_mode=recommend&page=1
2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878079&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다음은 공수부대 싸그리 몰아넣었던 북구다
아군 구르카가 충격보병인데 반해 찡쫑짱쫑은 정예군이 12분대나 섞여있다
신제 방면에 SAS, 밀란 싸그리 뽑아주고 남는건 구르카에 털어넣자
시작하는 즉시 헬기에서 내린 후 빠르게 재편성 + 헬기는 후방으로 빼준다
적 부대에 헬기가 섞여있긴 하지만 SAS의 스팅어로 어느정도 커버가 된다
정찰 헬기로 병신춤을 추다보면 짱깨들이 내려오는게 보인다
아군 보병이 배치된 시가지는 굉장히 입지가 좋은 축에 속하는데 아무리 건물에 숨어있다 한들 화기를 쏘기 시작하면 먼 거리의 적에게 들킬 수 밖에 없고
이 경우 분대지원화기로 깨작거리다 멀리서 소식듣고 방열한 IFV의 주포에 건물채로 터져나가기 딱 좋다
그러나 여기선 적 장갑차량이 터지고 살아남은 보병들이 죄다 앞의 숲으로 모여드는 통에 최대한 근접할때까지 적도, 아군도 서로를 볼 수 없으므로 플레이어 쪽에 유리해진다
사거리가 긴 밀란을 가장 우선적으로 배치하여 최대한 적 차량에 타격을 입힌 후 적 차량이 근접하면 뒤로 빼준다
시가지의 보병은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 어느정도 컨트롤이 필요한데
가령 짤에선 충분한 거리까지 근접했을땐 적 차량들이 구르카 분대를 발견하고 아이콘 위에 조준표시를 띄우는걸 볼 수 있는데
그러다 한대 얻어맞기전에 구르카 분대를 뒤쪽으로 빼주면 된다
이걸 응용하면 일부러 병력을 뒤로 빼놔서 적 차량이 최대한 시가지에 들어오도록 한 다음 순식간에 앞 건물로 나가 대전차화기를 모두 투사한 후 적 차량이 반격하기 직전에 뒷건물로 내빼는 방법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도 있다
병력을 수송중인 차량의 경우 가끔씩 이렇게 터진 수송차량에서 살아남은 병력들이 튀어나오는데 될 수 있으면 재량껏 빠르게 처리해줘야한다
아무리 훈련 수준차이가 있더라도 보병분대는 전부 죽이는데 시간이 걸리는만큼 쏘고있다보면 다음 웨이브가 오는데
위에서 말했듯 화기를 퍼부을땐 그대로 스팟이 된다. 고로 다음 웨이브의 적들은 아군 보병이 패잔병들 상대하는 동안 아군 보병의 사거리 밖에서 신나게 쪼아댈 수 있음
제일 골때리는 케이스다
아예 숲속에 분대를 통채로 내려놓고 돌격시켰다
잡는데 적어도 1분이상 걸리므로 백병전에 약한 밀란, 분대지원화기가 없는 SAS 대신 적 보병 방향으로 최대한 구르카를 몰아넣어준다
분대손실을 막기 위해 분대별로 죽은 병력 수를 체크하고 소모가 심한 분대를 적절히 뒤로 빼주어 적 보병의 타겟을 바꾼 후 다시 들이밀어주는 컨트롤이 필요하다
(잘녹음)
구르카 다 뽑고 나면 뽑을게 없어 남는게 포인트다
여유생기면 이렇게 지휘유닛 저격하면서 딴짓해도 됨
감질맛나서 마지막에 개돌시키다 SAS 한분대 터짐
어쨌거나 손실 점수를 채우지 못했으므로 무승부 -> 취안완에서 할 일이 늘었다
원래 보병위주의 부대를 상대할땐 각 유닛별 포인트가 낮아서 손실 점수를 채우기 힘들다
꼐쏙
자유세계의 수호자 영국추
이상한거좀 그만해요 아죠씨.
숲에 악마가 살네
사알살 녹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