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사는게 급한 입장에서는 환경보호하자 해도 배부른놈이 개소리하네 이런취급하지 '아 환경이 중요하군요' 이러겠음?
당장 한국도 경제개발할때 녹화사업하고 그랬다고는 해도 환경문제 크게 신경쓰게된건 좀 먹고살만해진 80년대 중반이후였음
그 이전까지는 한국도 공해같은거 무지막지했거든 80년대 대기오염이 지금 중국발 미세먼지보다 심했었음
70년대에 나온 난쏘공만 봐도 하천에 공장에서 나온 폐수가 떠나니고 등이 굽은 물고기가 나오는 연출이 있을정도였고
오히려 개발하던중 그린벨트 지정하고 녹화사업으로 나무라도 심은 한국이 특이 케이스였지
대다수 선진국들마냥 개발 한창하고 나중에 먹고살만해졌을때 아 우리가 자연을 씹창냈구나 하고 깨닫는거 반복할걸
부정부패가 하늘을 찌를 지경인데 과연 성과가 어느정도일까도 의문인게 제일 큰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