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PLA 5개군중 56개 부대에 무작위로 선택된 53,847명에 대한 심층적 정신건강 테스트가 있읍니다.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에 29.7%가 '다양하고 경미한 수준의 부정적 정신건강적 반응(各种轻微的不良心理反应)'을 경험했으며 인터뷰 대상자의 7.1%가 '명백하게 보이는 정신건강적 문제(明显心理问题)'의 징후를 나타냈습니다. 이 비율은 2005년 14,3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에서 16.5%가 징후를 보였던거 비해 높았읍니다. 전반적으로 과거 조사에서 지속적으로 더 좋은 점수를 받아온 여성 PLA 인원은 이번 조사에서 남성(28.6%)보다 더 높은 비율로 정신건강적 이상징후를 보였읍니다.(36.5%) 


군종별로 전략지원군이 정신건강적 점수에서 평균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후 육군-해군-공군-로켓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반적으로 정신건강에 대해 계급별로 장교,사관생도군이 부사관,병군보다 더 높은 정신건강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후 진행된 10,5050명에 PLA/PAP 인원대한 '생활사건'에 대한 조사에서 인터뷰 응답자 50.4%은 군복무중 하나이상의 부정적 '생활사건'을 경험한것으로 나타냈으며 인터뷰대상 5명중 1명은 향후 고용에 대한 걱정과 업무량이 과도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상위 5위 부정적 '생활사건'은 1위 장기 복무,고용 확보 압력, 2위 학업및 작업 업무량이 너무 많음, 3위 처벌또는 비난 4위 가족간의 어려움 5위 업무또는 학업성취도에 대한 불만족으로 나타났읍니다. 전반적으로 해군은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가장 많은 '생활사건'을 경험한것으로 나타났지만 PAP는 가장 낮은 숫자의 '생활사건'을 경험하는 것으로 조사됬습니다. 


PLA 정신건강적 카운셀링에 대한 연구에서는 조사대상 90%가 심리학적 분야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이나 배움을 원하고 있으며 77%은 자신에 정신건강 상태에 더 많은 정보를 얻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67%은 전문적인 심리훈련을 받기를 희망하며 20%가 전문 정신건강의사에게 카운셀링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됬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