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도 존나 오래되서 표면 도색이 벗겨저서 은색으로 완전히 반짝이던 K2였는데
상병 말쯤 해서 정비대대에서 점검을 받아보니 총기 하부에 균열이 갔대
이거 답 없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손망실 해야된다고 그러데?
결국 전역 2달 전까지 남의 총 빌려서 근무서다가 새총받고 전역함
총도 존나 오래되서 표면 도색이 벗겨저서 은색으로 완전히 반짝이던 K2였는데
상병 말쯤 해서 정비대대에서 점검을 받아보니 총기 하부에 균열이 갔대
이거 답 없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손망실 해야된다고 그러데?
결국 전역 2달 전까지 남의 총 빌려서 근무서다가 새총받고 전역함
국군의 손아귀를 버티지못한 총기가 자연사한것
탄알집삽입부 모서리보면 약간 금간거 몇개 보이긴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