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꽤 자주있었음. 근데 그런거 해봐야 보통은 근신처분 같은 가벼운 처벌이 많았음.
근무하다가 쏜 새끼 있었는데 ㅋㅋㅋ
우리소대 5개월차 후임 폐급병신새끼가 그랬다..
이거 썰도 꽤 재밌다. 이새끼는 진짜 소대는 고사하고 중대에서도 내놓은 새끼에 그 악명이 대대에서도 자자했는데 초소근무 첫날에 공포탄 당겼음.
근데 이새끼가 상병 달기전까지 초소근무를 서본적이 없어서 말이 사수시 실상 부사수만도 못했음. 그때 나랑 8개월차 나는 후임애가 "혹시 쏘셨습니까" 하고 물어봤대. 그러니까 그새끼가 "응. 어떡해?" 라고 했댄다.
그러니까 그 부사수애가 "이거 보고하셔야 합니다" 했드니만 "근데 나 보고할줄 모르는데"라고 해서 부사수애가 지통실에 전화걸어서 공포탄 오발났다고 보고했음.
그래서 당직부사령이 초소까지 와서 왜 쐈냐고 물어보니까 막 저절로 나갔다고 그러면서 뻥카를 쳤음. 그러니까 당직부사령이 "그럼 초소 CCTV 돌려본다"라고 하니까 귀신같이 말 바꿨음.
진술서 쓰는데에도 자꾸 말바뀌고 허위진술을 쓰는 통에 진술서만 20장을 갈아치웠고 그동안 쌓인 중대 간부들의 분노스택에 힘입어 징계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영창 만창을 때려버렸음.
그냥고문관이네 불침번만 세워야할듯 ㅋㅋㅋ
난 쌍말인 내 동기가 멀쩡히 근무서고있다가 땡기던데 ㅋㅋㅋㅋ
근데 이 부사수애는 "사수가 오발사고를 냈음에도 침착하게 보고해 부사수로서의 임무를 완수하여 주둔지 경계태세완비에 기여한 공이 크다"라는 이유로 포상휴가 3박 4일을 챙겨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CP가서 머대장한테 상황보고하다 개털리거든
큰일도 아니지
큰일은 아닌데 어떻게 대처하느냐에따라서 징계수준이 달라지더라
그런거 꽤 자주있었음. 근데 그런거 해봐야 보통은 근신처분 같은 가벼운 처벌이 많았음.
근무하다가 쏜 새끼 있었는데 ㅋㅋㅋ
우리소대 5개월차 후임 폐급병신새끼가 그랬다..
이거 썰도 꽤 재밌다. 이새끼는 진짜 소대는 고사하고 중대에서도 내놓은 새끼에 그 악명이 대대에서도 자자했는데 초소근무 첫날에 공포탄 당겼음.
근데 이새끼가 상병 달기전까지 초소근무를 서본적이 없어서 말이 사수시 실상 부사수만도 못했음. 그때 나랑 8개월차 나는 후임애가 "혹시 쏘셨습니까" 하고 물어봤대. 그러니까 그새끼가 "응. 어떡해?" 라고 했댄다.
그러니까 그 부사수애가 "이거 보고하셔야 합니다" 했드니만 "근데 나 보고할줄 모르는데"라고 해서 부사수애가 지통실에 전화걸어서 공포탄 오발났다고 보고했음.
그래서 당직부사령이 초소까지 와서 왜 쐈냐고 물어보니까 막 저절로 나갔다고 그러면서 뻥카를 쳤음. 그러니까 당직부사령이 "그럼 초소 CCTV 돌려본다"라고 하니까 귀신같이 말 바꿨음.
진술서 쓰는데에도 자꾸 말바뀌고 허위진술을 쓰는 통에 진술서만 20장을 갈아치웠고 그동안 쌓인 중대 간부들의 분노스택에 힘입어 징계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영창 만창을 때려버렸음.
그냥고문관이네 불침번만 세워야할듯 ㅋㅋㅋ
난 쌍말인 내 동기가 멀쩡히 근무서고있다가 땡기던데 ㅋㅋㅋㅋ
근데 이 부사수애는 "사수가 오발사고를 냈음에도 침착하게 보고해 부사수로서의 임무를 완수하여 주둔지 경계태세완비에 기여한 공이 크다"라는 이유로 포상휴가 3박 4일을 챙겨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CP가서 머대장한테 상황보고하다 개털리거든
큰일도 아니지
큰일은 아닌데 어떻게 대처하느냐에따라서 징계수준이 달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