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구지와 자막상태 개판 주의바람 이것도 힘들게 구한거다
호텔 투숙객 입장
배가 워낙에 거대하다보니 식당으로 전부 모여서 식사를 하지 않고 각 부서별 구획이나 특정 격실로 식사를 추진하는듯
야마토 승조원은 3천명 아니였나??
야마토에는 승조원 전원이 쓸 수 있는 개인침대 하나씩 다 지급했다는데 웬 해먹?
자는놈 표정보소 ㅋ
이야 씨발 좆같은 기상시간~ 보는 내가 다 좆같네 씟뽤!
여기는 그래도 해먹이 아닌 침대다
전투배치 훈련중
연합군들도 대공포탄을 저렇게 인력으로 날랐나? 저거 계단 타고 올라가다가 발 미끄러지기라도 하면 좆되는건데?
그 무거운 5인치 포탄 역시 인력으로 일일히 나르는 모습이다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존나 식겁한 표정
계속 봐야지
이거 재난영화 아니냐
마즘
나도 오랫만에 다시 보고싶어졌다.
저대공포가 아마 96식25밀 3연장기총인걸로 기억하는데
계속보면 알겠지만 수동에다가 오픈탑이라서 기총드르륵 긁으면 그냥 무력화되버림
긴급 증설된 총좌가 아니면 각 기총집단마다 급탄 엘리베이터가 있었음, 근데 이 영화 주인공들은 긴급 증설된 기총 총좌 운용요원들이라 탄통매고 좆뺑이 쳐야하는거고
본문에 글쓴이가 도수로 127미리 대공포탄 손으로 옮긴다는것도 각 포좌 바로 옆에 있는 급탄 엘리베이터에서 올라온 탄을 받는거
25미리 대공기관포 총좌중 원래부터 존재한 것은 3연장 8기로 고작 24문에 불과하고 긴급증설된게 3연장 44기와 단장 6기로 총 138문임. 이러니 영화상의 인물들이 긴급증설쪽으로 설정된것임. 압도적 주력이라서.
대포 포탄도 만일 89식 127밀리면 0식탄이 34.32킬로, 3식탄이면 35킬로로 그 당시 일본인 남성이 저런 자세로 들기에는 좀 무리가 있음. 몇발이면 몰라도 순간적으로 분당 14발 쏘고 지속적으로도 분당 8발을 쏘는 고속연사가 필요한 상황을 생각하면 본문의 방식은 문제가 있음.
당시 일본인 체력을 생각한다면 급탄 엘리베이터등을 포미 장전부에 최대한 근접시키거나 공간이 허락하는 한 다수의 탄약수를 동원해서 릴레이로 지속적 급탄을 해야 함. 문제는 그게 어려웠다는 것이고... 그래서 대공화력이 배치된 이론치보다도 못하게 된거지.
이영화 잘보면 격추된 비행기 딱 10기임 ㅋ - dc App
ㅇㅇ 우익영화인데 은근 고증은 철저하게 지킴 ㅋㅋ
그니까 우익영화는 영화인데 고증은 시발 존나잘지킴 ㅋㅋㅋ - dc App
막짤 ㅋㅋㅋㅋ
생각보다 존나 잘만든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