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장이 당직사령일때 탄약고 경계서던 일병이 순찰돌던 중대장올때 공포탄이 발사되었던 일화가 있음 중대장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는 사람이었던지라 혀를 차면서 실탄 아니었기에 다행이다 하면서 넘어갔지 대대장이 간담회할때 10중대 니들 중대장한테 불만있냐 이러면서 웃고
실탄이였어야했는데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