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가 나보다 크게 안다친 경우

지인이 살해당하고 어쩔수없이 범죄자를 죽이는 경우(공릉동 살인사건) 등등

범죄자에게 이미 무기가 없거나 제압이 된 상태인데 계속해서 후드려 패면 그건 정당방위가 될수 없음

공릉동 살인사건의 경우 군인이 예비 신부 죽이고 예비 신랑이 흉기 뺏어서 군인 죽인 사건인데 무죄 나오기까지 2년 걸렸음 언론 매체에선 예비 신랑을 용의자로 단정짓는 듯한 방송을 내보냈고

도망치는게 최선이고 도망 못칠 상황이면 주변 물건 가지고 방어를 하던지(의자가 그렇게 좋다더라) 흉기를 뺏고 도망을 치던지 해야 정당방위 나온다고 생각해라

정당방위도 요즘 인정하는 추세 늘어나긴 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