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어떤 것이 부정 or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며 이면을 파다가 흑화한 게 참 씁쓸해서 그럼 나름 자기 전문 분야에 있어서는 앵간한 학자도 못 부술 학식을 갖추었던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