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ー 주간 플래툰, 서서읽기하다가 점원에게 쫓겨났다…」

「나도 한때는 잘나갔는데, 블랙기업이었던 미 해군항공대를 퇴사하니 지금은 절찬리 히키코모리 백수 신세인가ー」

「이렇게 되면 이란에 일자리나 알아볼까ー」





















「어라? 에에에ー!」

'어린 아이가, 트럭에 치이겠어!!'




















「위험해!!」


파앗!!!





















「…아아, 나의 인생도, 여기까지구나…」

끼이이이익ーーー 쾅!!







































































「…어라라? 나, 살아있어?」





















「그보다, 여기 대체 어디??」

「자, 잠깐… 저기 날아다니는 저건…」
























드래곤이잖아??」


「설마, 여긴 소위 말하는 이세계라는 녀석??」




















「케케케케, 항공유와 목숨을 내놓아라」

「자, 잠깐, 산적까지… 역시 여기는 판타지인가!!」





















「사, 살려줘ーーー」

「아, 아앗! 도망친다, 잡아라!!!」























슈웅ーーー 콰과과광!!!

끄아아아아아앗!!!」


「으, 으앗ーー! 뭐냐, 이 폭발은!」





















「…일단 산적에게 쫓기는 너를 구해주기는 했는데, 너는 누구지?? 이 근방에서는 본 적 없는 녀석인데」

「…설마, 당신은…」






















「…역시, 2세계하면 엘프, 인가…」


「…뭐냐, 그 시선은」






과연 2세계전생한 주인공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이세계 전생 히키용자의 AMARC 구축여행기』 (二世界前世ひき勇者のAMARC構築冒険機)


다음화를 기대해주시길!


























[다음화 예고]










「너는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드는군」




















「무엇이더냐. 겉모습은 이래도 엄연한 마법사이니라」















「그 곳에는 성검 PHOENIX불타오르는 홍염의 불사조가 잠들어있어. 지금까지 수많은 영웅이 그것을 사용했으나, 지금은 주인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