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수가 4급이셨나 기억이 애매하네
어쨌든 그분하고 대화를 하다가 얘기 나온건데 그분이 장교시절에 어찌하다가 보증을 섰나 자기 명의로 대출을 했던가 잘 기억은 안남. 어쨌든 자기 선임한테 돈을 빌려줬던가 했는데 그 양반이 먹고 제대해버리고 잠적해버렸다 하시더라. 지금가치로 대충 억단위였나 그랬다 하시던데 그거 수습한다고 오지게 고생했다고 웃으시면서 말씀하시더라. 한참 지났으니 그냥저냥 넘기시는거지 그때 아마 찾아 조질려고 고민도 많이 하셨을거같더라.
- Galm1
이미 몰래 조진거 아닐까?
그러실수도 있고. 모를 일이지 - Galm1
부대 뒷마당에 뭍혀있는거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내가 봤을 때는 공군이면 묻어버리면 절대 못찾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