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수가 4급이셨나 기억이 애매하네

어쨌든 그분하고 대화를 하다가 얘기 나온건데 그분이 장교시절에 어찌하다가 보증을 섰나 자기 명의로 대출을 했던가 잘 기억은 안남. 어쨌든 자기 선임한테 돈을 빌려줬던가 했는데 그 양반이 먹고 제대해버리고 잠적해버렸다 하시더라. 지금가치로 대충 억단위였나 그랬다 하시던데 그거 수습한다고 오지게 고생했다고 웃으시면서 말씀하시더라. 한참 지났으니 그냥저냥 넘기시는거지 그때 아마 찾아 조질려고 고민도 많이 하셨을거같더라.

- Galm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