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작동과정이

저 좆나 굵고 긴것을 좆빠지는 노가다를 통해서 피앗의 가장 안쪽까지 닿아버렷 하게 해준다음 포탄을 올리고 방아쇠를 당기면 굵고 긴것이 포탄에 달린 봉을 뚫고 들어가서 탄두부에 있는 장약을 때려서 폭발시키고 폭발한 가스압은 봉이 총열? 로켓? 역할을 해서 뿜어지면서 포탄을 날려버림과 동시에 굵고 긴것을 반동으로 다시 피앗의 가장 안쪽으로 되돌려보낸다

이렇게 돌아가는거임?


스피곳박격포란게 다 이런 중노가다로 쿰척쿰척 코킹한다음 포탄안쪽을 때려서 쏘는 물건이었음?

그리고 왜 이렇게 좆나게 좆나 강한 스프링과 좆나게 좆나 무거운 무게가 필요해서 스프링장력만으로 1.1kg 짜리 탄두를 10m 까지 날려보냈다는 괴담을 만들게 해놓은거야

저 굵고 긴거 그냥 공이잖아

구조상 포신이 가스압을 견뎌야하는것도 아닌데

생각해보니 무게는 반동잡는데 도움될거같긴한데 그래도 휴대병기에 15kg은 말이 안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