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작동과정이
저 좆나 굵고 긴것을 좆빠지는 노가다를 통해서 피앗의 가장 안쪽까지 닿아버렷 하게 해준다음 포탄을 올리고 방아쇠를 당기면 굵고 긴것이 포탄에 달린 봉을 뚫고 들어가서 탄두부에 있는 장약을 때려서 폭발시키고 폭발한 가스압은 봉이 총열? 로켓? 역할을 해서 뿜어지면서 포탄을 날려버림과 동시에 굵고 긴것을 반동으로 다시 피앗의 가장 안쪽으로 되돌려보낸다
이렇게 돌아가는거임?
스피곳박격포란게 다 이런 중노가다로 쿰척쿰척 코킹한다음 포탄안쪽을 때려서 쏘는 물건이었음?
그리고 왜 이렇게 좆나게 좆나 강한 스프링과 좆나게 좆나 무거운 무게가 필요해서 스프링장력만으로 1.1kg 짜리 탄두를 10m 까지 날려보냈다는 괴담을 만들게 해놓은거야
저 굵고 긴거 그냥 공이잖아
구조상 포신이 가스압을 견뎌야하는것도 아닌데
생각해보니 무게는 반동잡는데 도움될거같긴한데 그래도 휴대병기에 15kg은 말이 안되는거같아
스피곳박격포도 박격포니까 그냥 박격포를 포판에 놓고 쏘는 대신 어깨로 들고 쏘게 했다고 보면 편할듯
포판에 놓고 쏘는 박격포도 저렇게 봉을 좆빠지게 코킹한다음에 포탄 속을 때려서 발사한거?
반동을 최대한 줄여보려고 한것 같기도 하고.... 발사화약을 스프링으로 받아내는거지
무반동포 뒤를 스프링으로 막은셈인가? M16도 비슷하게 발사반동을 뒤에서 스프링이 받아주는 구조인가?
M16은 좀 다르지... AR계는 반동을 느리게 받는거고... 스프링이 직접 폐쇄를 하는구조도 아니잖아
피앗도 (반동제어가 목적인게 맞다면) 반동이 포신끝까지 전달되는것을 느리게 하겠다고 스프링 박아놓은거 아님?
그리고 피앗에 포탄 고정해주는 장치는 없나?
아님 대부분의 스피곳식 박격포는 끼우는 롯드는 고정식이고, 그 롯드를 관통하는 공이로 격발했오 롯드 자체가 움직이는 피아트가 특이사례. 내가 알기론 박격포급의 강한 반동을 좀 감쇄하려고 스프링 넣는 구조로 설계했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