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이지
총알이 만드는 화학 에너지 양이 멀마냐에 따라 체감반동이 차이가 나는 것.
총알이 결정 되면
그다음이 노리쇠 무게와 복좌용수철 장력을 계산해서 왕복 사이클을 얼마로 잡는지를 결정해서
왕복작용을 느긋하게 잡아서 화약 격발후 어깨를 때리기 까지 시간을 질질 끌어서 피크 충격량을 조절 한다던가 하고
이후에 총기 기구 설계를 하면소 이것저것 따질게
반자동 총기다 보니 노리쇠가 앞뒤로 정신사납게 움직이면 노리쇠가 뒤로 갈때는 총이 들리고 노리쇠가 전진할때는 총이 내려가거든 노리쇠가 무거운데 사격 사이클도 빨라지면 푸털털털털 총이 떨림.
AK47의 악명 높은 총기제어가 여기서 발생함
롱스트로크 피스톤이라 노리쇠도 무거운데 보정이라도 해줘야 하는 소염기는 죽창 소염기라 별 도움도 안되고
AK74는 머즐브레이크를 달았다지만 이젠 과안정으로 총구가 찍혀 내려가고 막 어 ㅋㅋㅋㅋ
밑에 글 양반이 언급한 AEK971은 아예 피스톤을 2개를 달아서 사격할때 엇비슷한 중량의 피스톤과 노리쇠가 동시에 앞뒤로 움직여서 운동량을 상쇄시켜서 총기 안정성을 높인 것임.
근데 남들은 숏스트로크 피스톤이랑 발사속도 사이클 조정이나 노리쇠 무게 등등으로 잡는데 뭐하는 짓일까 싶긴 하다만
총알이 만드는 화학 에너지 양이 멀마냐에 따라 체감반동이 차이가 나는 것.
총알이 결정 되면
그다음이 노리쇠 무게와 복좌용수철 장력을 계산해서 왕복 사이클을 얼마로 잡는지를 결정해서
왕복작용을 느긋하게 잡아서 화약 격발후 어깨를 때리기 까지 시간을 질질 끌어서 피크 충격량을 조절 한다던가 하고
이후에 총기 기구 설계를 하면소 이것저것 따질게
반자동 총기다 보니 노리쇠가 앞뒤로 정신사납게 움직이면 노리쇠가 뒤로 갈때는 총이 들리고 노리쇠가 전진할때는 총이 내려가거든 노리쇠가 무거운데 사격 사이클도 빨라지면 푸털털털털 총이 떨림.
AK47의 악명 높은 총기제어가 여기서 발생함
롱스트로크 피스톤이라 노리쇠도 무거운데 보정이라도 해줘야 하는 소염기는 죽창 소염기라 별 도움도 안되고
AK74는 머즐브레이크를 달았다지만 이젠 과안정으로 총구가 찍혀 내려가고 막 어 ㅋㅋㅋㅋ
밑에 글 양반이 언급한 AEK971은 아예 피스톤을 2개를 달아서 사격할때 엇비슷한 중량의 피스톤과 노리쇠가 동시에 앞뒤로 움직여서 운동량을 상쇄시켜서 총기 안정성을 높인 것임.
근데 남들은 숏스트로크 피스톤이랑 발사속도 사이클 조정이나 노리쇠 무게 등등으로 잡는데 뭐하는 짓일까 싶긴 하다만
두꺼운팔뚝 아니었냐
뇽근뇽근한 팔이라도 7.62 미리 탄 먹는 반자동 소총을 쓰면 엌 시발 하는 것
유툽 찾아보면 M14그냥 들고 연사하는거 있을텐데... 물론 상하로는 안튀지만 좌우가 제어되는지는 모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