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 사업 추진은 끝낫고 회계냔도가 간당간당 하거든
내년부터 돈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개념연구 -> 운영요구서 작성 -> 타당성 검토 -> 선행연구 -> 체계개발 업체 선정 -> 체계개발 -> 건조
수순이라 내년부터 중기계획에 올라타서 개념연구부터 발주내면 대충 저정도에 뭐가 나올것임
내년부터 돈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개념연구 -> 운영요구서 작성 -> 타당성 검토 -> 선행연구 -> 체계개발 업체 선정 -> 체계개발 -> 건조
수순이라 내년부터 중기계획에 올라타서 개념연구부터 발주내면 대충 저정도에 뭐가 나올것임
진도가 아주 빨리 나가도 2032년 중반이겠네
해외도입 하지않는 이상 그렇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