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조선에서 연은 분리법이 개발되지 않았으면 일본의 발달이 더 늦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연은분리법 개발이 하필 이와미 은광 개발로 이어지고, 여기서 매년 일본에서 엄청난 은이 생산되면서 교역도 늘고, 산업도 발전하고 서구와의 교역도 늘고 등등등... 으로 스노우볼이 굴러가서 결국 지금까지 온거라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말해 연은분리법이 없었으면 일본의 은 생산량이 그 당시보다 훨씬 줄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