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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존 톨랜드의 일본 제국 패망사 - 태평양전쟁 1936~1945 란 책이 나왔다. 일본제국의 패망 과정을 보여주는 책으로 보인다.
그리고 감수자란 권성욱이란 작자는 이 도서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1972년 퓰리처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태평양전쟁 전모를 총체적으로 그린 책으로, 방대한 자료로 1936~1945년 도쿄 정계의 최상층부를 집중 해부하였다. 혼란과 모순과 역설에 찼던 태평양 전쟁을 그 절정에서부터 파헤친다."
"'태평양전쟁의 전사前史'인 1931년 만주사변, 중일전쟁, 삼국동맹 조약, 미 교섭 결렬, 나치 독일의 유럽 침공, 진주만 기습 전야 등부터 시작해, 일본 육군의 말레이반도와 필리핀 상륙, 싱가포르 함락, 자바섬 장악, 미드웨이 해전, 사이판·레이테섬·이오섬 전투, 가미카제 특공대 출격, 오키나와 사투, 도쿄 공습,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천황 항복 등에 이르기까지 일본 제국의 상승과 쇠망 그 연대기를 모조리 기록했다. 장장 '15년에 걸친 아시아에서의 세계대전사'인 셈이다."
"국내 최초 태평양전쟁사 통사인 존 톨랜드의 <일본제국패망사(원제 : The Rising Sun), 글항아리>이 8월 광복절 시기에 맞추어 드디어 출간 예정입니다. 저로서는 두번째 감수 책이 되겠네요. 워낙 방대한 분량이라 몇 달 고생했습니다. 나름대로 꼼꼼하게 본다고 했는데 그래도 아쉬운 점이 많다는."
"근래에 아베의 시대착오적인 보복 조치에 대해 우리 사회 또한 반일 감정이 전에 없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진작에 짚고 넘어갔어야 할 일이었지만 지난 70여년 내내 일본 눈치를 보느라 좋은 것이 좋다는 식으로 모르는 척 넘어가고 피해자들의 고통에 무관심했던 우리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이 책이 70여년 전 일본이 무엇을 저질렀고 왜 패망하게 되었는지, 지금의 일본이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 훌륭한 참고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atena02/221599963118
(존 톨랜드는) 진주만 공격과 그 이후의 조사에 관한 "불명예: 진주만과 그 사후"(Infamy: Pearl Harbor and Its Aftermath)에서 프랭클린 D. 루즈벨트 대통령이 해군기지를 공격할 계획보다 먼저 알고 있었지만 침묵을 지켰다고 주장하며 근거를 제시했다. 이 책은 당시 널리 비판을 받았으며(https://www.nytimes.com/1983/12/04/us/sailor-in-pearl-harbor-waraning-is-identified.html) 오늘날 대다수의 역사가들은 진주만 사전 지식 음모 이론을 거부한다.
팩트: 존 톨랜드는 진주만 음모론을 주장하는 유사역사학자다.
아베정권이 매우 좋아할 듯.
이딴 작가 도서를 저따위로 소개하냐?
솔직히 존나 어이없다. 독자 우롱이잖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886251&page=1
이 글도 같이 읽자
읽었는데 출처 명확하고 자세하던데 이런식으로 아무런 내용없이 비판하는게 더 날조같아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44588
이미 학계에서 문제된 게 존 톨랜드
너 음모론 믿니?;;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886275&page=1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 논문 참고해주세요
아 일뽕새끼엿음? 그럼 까여야지 ㅇㅇ
이런 병신들 덕분에 아직도 지구평면설이 안 없어지는 거구나
한국전 꺼는 고딩때 재밌게 본거같은데 필력만 좋은거였누
저만 문제제기한 줄 알았는데 같은 문제제기를 하신 분이 계셔서 반갑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war/877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