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들리는 상태에서 장거리 방공능력까지 갖추려고 한 게 MW-08이랑 그거에 최적화되어 개량 불가능하게 된 마스트 설계로 나타났다고 봄
애초에 5년 뒤 이지스 취역하는데 중복되는 SM-2 운용에 집착할 필요가 없었음. 차라리 SM-2보다 ESSM 운용으로 개함방공은 넘어선 적절 수준의 중거리 방공까지만 하게 하면 이제와서 생존성 걱정하는 일은 없었을 거임
장거리 표적 한둘에 SM-2 쏘겠다고 SPS-49처럼 15년 지나면 쓸모없어질 2D 장거리 대공수색 레이더 다느니 그냥 유럽이나 일본 범용 수상전투함처럼 3D 중거리 대공레이더에 몰빵했어야 하는데
그때 상황에서 이지스 도입은 확실했을 거라 보나
2003년이면 소요 반영 이미 된 상황이고 어차피 이지스 도입이 되건 안되건 지금 와서 SM-2 장거리 운용능력에 가치가 있다고 보지 않암.
초도함 취역이 2003년이지 설계할 당시에는 지금 육해공 차기전력획득 계획들이 모조리 끝장나니 마니 하는 상황이었는데 뭔소리야
KDX-2 상세설계 2001년에 들어갔는데 너야말로 뭔소리 하냐? 이때도 이미 중기소요 반영 들어가서 KDX-3 기초설계 시작한게 2003년임. IMF 타령 존나 하는데 2002년이면 이미 충격 탈출한 상태구만.
http://m.mk.co.kr/news/headline/1999/110693/
수주가
1999년 12월인데 상세설계가 2001년이면 무슨 시간을 달리는 구축함임?
기초설계랑 상세설계 구분 못하는 뉴비 어서 오고
마스트 개량도 필요하면 걍 하면 됨. 그게 문제가 아니라 슴둘 국산 체계 통합이 아렵단 게 더 문제.
마스트 키우고 적당한 국산 레이더 넣는 비용 < 체계 통합 비용 이럴 게 뻔 함.
취역년도만 보고 단순계산하는 놈은 또 처음보네 - Galm1
취역년도가 아니라 설계 년도랑 사업 확정 시점 봐도 매한가지고 애초에 설계개념 자체를 지적하는구만 뭔.
그때 전력증강 사업이란 사업은 십중팔구가 빠꾸먹고 기약없이 미뤄졌거나 아예 증발했는데 2003년이 뭐요? - dc App
아까 말했듯 KDX-II 상세설계 들어간게 2001년이고 KDX-III 사업 확정된것도 그 비슷한 시긴데? 2003년이 KDX-III 기초설계 들어갔고. IMF 쉴드질도 그만했으면 좋겠구만.
2001년이면 아직 임프에서 제대로 못 벗어나고 있을때인데요. - dc App
이지사 사업 중기소요 들어갔고 성장률도 충분히 회복된 상태였음. 이지스 날라가네 마네 하면서 걱정할 타이밍 지남.
설계 개념 문제가 아니라 그냥 돈문제 때문인거 같은데 - dc App
2D 볼륨서치 레이더 이제와서 어따쓴다고. 낭비임.
KD-2 건조하던때에 무리하게 경기부양할려고 개나소나 신용카드 발급한 카드대란 터졋는데 경기성장이 뭐용?
카드대란 포함해서도 해당 기간 성장률이 4.9%-7.7%-3.3% 이랬는데 뭔. 쇼크는 이미 2001년에 탈출했음.
이열 이새끼 이거 카드대란 낫을때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자살했는지 모르는 구만 ㅋㅋㅋㅋㅋ
경영충 새끼들은 이게 문제야 ㅋㅋㅋㅋ
1998년에 성장률 마이너스 찍고 1999-2000년에 11.3%-8.9%로 매우 강력하게 반등한 이후에도 저런 솔리드란 성장세였음. 이지스 사업 같은 해군 최중요 사업을 죽일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 아니었다는 거임. 차라리 실제로 정치권에서 민 킬로 도입사업이라는 위협이 들어왔던 KSS-II라면 몰라.
할말 없으면 경영충 ㅇㅈㄹ ㅋㅋㅋ 븅신.
마스트도 돈만 있으면 다 바꿀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