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 공중표적 한둘 사통레이더인 STIR로 고도측정 해가면서 거부 가능한게 오늘날에 이순신급 전투능력에 무슨 의미가 있다는 건지.
그 돈으로 중거리 3D 박았으면 지금 생존성 걱정 안 함.
댓글 43
IMF의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의의
익명(124.56)2019-09-02 19:37
고도측정을 어딨는지 알아야 하지 - dc App
욀리고기(bibletime24)2019-09-02 19:37
답글
그러니까 그 노력 해서 원거리 공중표적 한둘 거부해서 무슨 의미가 있냐는 거.
익명(121.128)2019-09-02 19:37
답글
북괴 상대라면 의미 있을듯 - dc App
욀리고기(bibletime24)2019-09-02 19:38
답글
건조예산이 아껴지는 의의가 있음.
익명(211.215)2019-09-02 19:38
답글
그 아낀 돈 그냥 49 안사고 3D 박는게 더 나았을 거라는 거.
익명(121.128)2019-09-02 19:39
답글
북 상대로도 의심스러운게 어차피 그 당시 시스키머 상대로 좀 쓸만한 3D 중거리면 걍 돌려도 전투기 크기 표적은 100km에서는 잡으니까... 당장 지금 우리 보급형 550K가 250km에서 잡는데. 49 존재의의를 진짜 모르겠음.
익명(121.128)2019-09-02 19:41
답글
그거야 결과론적인 시선인거 같은데 - dc App
욀리고기(bibletime24)2019-09-02 19:41
답글
모든 사후평가는 결과론적인 시선에서 완전히는 못 벗어나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그때도 생각해낼 수 있는 범위 안이라고 봄.
익명(121.128)2019-09-02 19:42
답글
장거리 또는 중거리에서 얼쩡거리는 북괴 전투기 또는 폭격기에 대응할려면 사거리 17km 짜리 시스패로우로는 어림도 없기 때문 아닐까 - dc App
욀리고기(bibletime24)2019-09-02 19:45
답글
550K야 2000년대 후반에나 나온 레이더라서 당장 KD-2에 올릴 생각은 못했을거고 - dc App
욀리고기(bibletime24)2019-09-02 19:46
답글
당시 좀 그나마 손에 넣어볼만한 건 Mk.2 개량 이전인 SMART-S인데, SPS-49에 들어갈 예산 MW-08에 합치면 어느정도 비벼볼만 했을 거 같음. 그 윗급은 가망 없고. 이거면 중고고도로 접근하는 북한 항공기 100km에선 탐지할테니까 49가 있을 이유도 모르겠고.
익명(121.128)2019-09-02 19:54
답글
광개토급도 SPS-49 단거 보면 장거리 상황인식 능력 확보가 필수라고 생각해서 단거 같은데
욀리고기(bibletime24)2019-09-02 19:57
답글
근데 동시기 미국 뺀 다른 나라들이 건조한 함정 보면 방공전담함 아닌 범용 수상전투함은 2D건 3D건 장거리 볼륨서치 안 달고 3D 중거리만 다는게 대세더라. 지금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트렌드를 늦게 반영한거 같음.
익명(121.128)2019-09-02 20:00
답글
어차피 취역한지 15년 돼서 이걸로 함대방공 하겠다는 소리 쏙들어가고 대잠함으로나 굴리자는 얘기 나오는데 그러면 걍 3D 중거리만 더 돈 써서 다는 게 나았을 거 같다는 거.
익명(121.128)2019-09-02 20:01
답글
돈 써서 더 달고 싶었음 상세설계 전에 결정을 내렸어야. 그럴 여지가 없었으니까 그렇게 간거겠지만
욀리고기(bibletime24)2019-09-02 20:03
답글
15년 뒤 맞이할 이 좆같은 상황을 피할 대안이 정말 없었는지는 모르겠음.
익명(121.128)2019-09-02 20:05
SPS-49v5 장거리 레이더를 돌려서 하늘에 뜨는 물체를 탐지하고 트랙넘버를 부여함.
익명(130.34)2019-09-02 19:40
답글
그 능력이 지금 뭔 의미가 있냐고.
익명(121.128)2019-09-02 19:41
그 감지한 표적에다가 STIR를 조사해서 3D 추적을 하고 탑재한 SM-2 미사일로 하나하나 저격함.
익명(130.34)2019-09-02 19:41
답글
SM-2가 반능동 장님머저리 새끼라 일루미네이터로 야 저새끼 물어 식으로 표적에 비쳐줘야 들이박는 놈인건 알거라 생각함.
익명(130.34)2019-09-02 19:42
답글
그게 뭔 의미가 있냐니까.
익명(121.128)2019-09-02 19:42
답글
후방에 달린 레이더가 존나 좋은 3D레이더를 박았다면(SMART-L 같은거) STIR가 일일히 수색해서 3D 방위따서 저격질 하는 부담이 줄어서 동시교전능력이 올라가겟지.
익명(130.34)2019-09-02 19:44
답글
당장 고도가 안 나와서 사격제원 계산에 STIR로 고도 측정 해줘야 하고, 이것도 모자라서 SM-2가 반능동이라 STIR 갖고 트랙파일 업데이트도 해줘야함. 차라리 괜찮은 3D 중거리 샀으면 STIR이 고도측정 안 하고 트랙파일 업데이트만 해주다가 최종단계에서 일루미네이팅만 해주면 됨.
익명(121.128)2019-09-02 19:45
답글
그럼 병신아 MW-08 레이더 감지 범위에서 미사일 저격하냐 븅신새끼야? 500km 밖에서 하나하나 저격하다가 안되는 놈이 MW-08레이더 감지구역으로 들어와서 다시 요격하고 거기서도 놓인 놈을 RAM으로 짜르고. 그것도 뚫은 놈을 골기퍼로 벌집을 만드는 다중방공체계에 대한 이해는 있냐?
익명(130.34)2019-09-02 19:45
답글
그럼 대함미사일 표적 상대로는 동시교전능력이 압도적으로 올라감.
익명(121.128)2019-09-02 19:46
답글
당시 MW-08보다 2~3배 비싼 SMART-S도 손떨려서 못 사던 때에 퍽이나 SPS-48이나 SMART-L 처달았겟다
익명(130.34)2019-09-02 19:46
답글
좆병신 새끼야 49로 들어갈 돈 MW-08 말고 멀쩡한 3D 레이더 달았으면 동시교전능력 훨씬 올라간다고 이 말귀도 못알아먹는 뉴비 새끼야
익명(121.128)2019-09-02 19:47
답글
SM-2의 사거리를 살릴 수 있는 제일 싸구려 방법으로 어거지로 운영하는 꼴 보기 싫었으면 땡삼각하 죽빵 때리고 경제를 대국적으로 운영하라고 하던가.
IMF의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의의
고도측정을 어딨는지 알아야 하지 - dc App
그러니까 그 노력 해서 원거리 공중표적 한둘 거부해서 무슨 의미가 있냐는 거.
북괴 상대라면 의미 있을듯 - dc App
건조예산이 아껴지는 의의가 있음.
그 아낀 돈 그냥 49 안사고 3D 박는게 더 나았을 거라는 거.
북 상대로도 의심스러운게 어차피 그 당시 시스키머 상대로 좀 쓸만한 3D 중거리면 걍 돌려도 전투기 크기 표적은 100km에서는 잡으니까... 당장 지금 우리 보급형 550K가 250km에서 잡는데. 49 존재의의를 진짜 모르겠음.
그거야 결과론적인 시선인거 같은데 - dc App
모든 사후평가는 결과론적인 시선에서 완전히는 못 벗어나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그때도 생각해낼 수 있는 범위 안이라고 봄.
장거리 또는 중거리에서 얼쩡거리는 북괴 전투기 또는 폭격기에 대응할려면 사거리 17km 짜리 시스패로우로는 어림도 없기 때문 아닐까 - dc App
550K야 2000년대 후반에나 나온 레이더라서 당장 KD-2에 올릴 생각은 못했을거고 - dc App
당시 좀 그나마 손에 넣어볼만한 건 Mk.2 개량 이전인 SMART-S인데, SPS-49에 들어갈 예산 MW-08에 합치면 어느정도 비벼볼만 했을 거 같음. 그 윗급은 가망 없고. 이거면 중고고도로 접근하는 북한 항공기 100km에선 탐지할테니까 49가 있을 이유도 모르겠고.
광개토급도 SPS-49 단거 보면 장거리 상황인식 능력 확보가 필수라고 생각해서 단거 같은데
근데 동시기 미국 뺀 다른 나라들이 건조한 함정 보면 방공전담함 아닌 범용 수상전투함은 2D건 3D건 장거리 볼륨서치 안 달고 3D 중거리만 다는게 대세더라. 지금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트렌드를 늦게 반영한거 같음.
어차피 취역한지 15년 돼서 이걸로 함대방공 하겠다는 소리 쏙들어가고 대잠함으로나 굴리자는 얘기 나오는데 그러면 걍 3D 중거리만 더 돈 써서 다는 게 나았을 거 같다는 거.
돈 써서 더 달고 싶었음 상세설계 전에 결정을 내렸어야. 그럴 여지가 없었으니까 그렇게 간거겠지만
15년 뒤 맞이할 이 좆같은 상황을 피할 대안이 정말 없었는지는 모르겠음.
SPS-49v5 장거리 레이더를 돌려서 하늘에 뜨는 물체를 탐지하고 트랙넘버를 부여함.
그 능력이 지금 뭔 의미가 있냐고.
그 감지한 표적에다가 STIR를 조사해서 3D 추적을 하고 탑재한 SM-2 미사일로 하나하나 저격함.
SM-2가 반능동 장님머저리 새끼라 일루미네이터로 야 저새끼 물어 식으로 표적에 비쳐줘야 들이박는 놈인건 알거라 생각함.
그게 뭔 의미가 있냐니까.
후방에 달린 레이더가 존나 좋은 3D레이더를 박았다면(SMART-L 같은거) STIR가 일일히 수색해서 3D 방위따서 저격질 하는 부담이 줄어서 동시교전능력이 올라가겟지.
당장 고도가 안 나와서 사격제원 계산에 STIR로 고도 측정 해줘야 하고, 이것도 모자라서 SM-2가 반능동이라 STIR 갖고 트랙파일 업데이트도 해줘야함. 차라리 괜찮은 3D 중거리 샀으면 STIR이 고도측정 안 하고 트랙파일 업데이트만 해주다가 최종단계에서 일루미네이팅만 해주면 됨.
그럼 병신아 MW-08 레이더 감지 범위에서 미사일 저격하냐 븅신새끼야? 500km 밖에서 하나하나 저격하다가 안되는 놈이 MW-08레이더 감지구역으로 들어와서 다시 요격하고 거기서도 놓인 놈을 RAM으로 짜르고. 그것도 뚫은 놈을 골기퍼로 벌집을 만드는 다중방공체계에 대한 이해는 있냐?
그럼 대함미사일 표적 상대로는 동시교전능력이 압도적으로 올라감.
당시 MW-08보다 2~3배 비싼 SMART-S도 손떨려서 못 사던 때에 퍽이나 SPS-48이나 SMART-L 처달았겟다
좆병신 새끼야 49로 들어갈 돈 MW-08 말고 멀쩡한 3D 레이더 달았으면 동시교전능력 훨씬 올라간다고 이 말귀도 못알아먹는 뉴비 새끼야
SM-2의 사거리를 살릴 수 있는 제일 싸구려 방법으로 어거지로 운영하는 꼴 보기 싫었으면 땡삼각하 죽빵 때리고 경제를 대국적으로 운영하라고 하던가.
그럼 그게 구축함이냐 븅신아. 그지랄 할거면 시스페로우나 날리는 광개토급이나 더 찍어내겟지.
지랄을 한다 ㅉㅉ SM-2 장거리 표적 교전능력 갖출 이유가 없었다니까 뭔 SM-2 장거리 운용능력 같은 소리를 해 씨발 ㅋㅋㅋ 글 자체를 이해를 못함.
함대방공좀 해보겟다고 똥꼬쑈 하는 배를 개함방공이나 하는 놈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븅신이 있다? 삐슝빠슝
장거리 공중표적 한둘 잡는걸론 되지도 않는 함대방공 ㅇㅈㄹ ㅋㅋㅋㅋ 잘도 동시교전 한둘로 함대방공 해봐라 병신아.
멀리서 감지하면 튀든가 하다못해 다룬 애들 경보라도 띄워주는 거지 꼭 공격을 해야 쓸몬가
중과부적면 하다못해 기만기라도 뿌리던가 CIWS 스케쥴링 부여할 시간 정도는 벌 수 있겠지.
지금 니가 하는 소리는 근본적으로 어제 울산급에 대해 나오는 소리랑 다를 게 하나도 없음. 그때 나라랑 해군 사정이 다른 대안이 없었는데 지금 와서 의미 부여하고 뭐고 무슨 소용?
대안 얘기를 해주는데 뭔 소리람.
옛날 해전갤에서 세종급 까면서 다른 거 만들었어야 한다고 하던 놈들은 하다못해 자기가 생각하는 구체적인 대안 예시라도 제시했지 넌 그 중단거리 3d 레이더가 뭔지 가져오긴 했나?
위에서 SMART-S 얘기 하고 있는데?
당대 대안으로 제시되던, 당시 이순신급 예산 범위 내에서 채택이 가능했던 중거리 3D 레이더가 있었다, 그리고 그 레이더가 당시 해군 사정에 뭐가 더 좋다 이 정도는 들고와야지 않나
당시 SMART-S 가격 찾기가 지금 좀 난망하다. SPS-48E 같은 더 윗급은 아예 가망 없어보이는게 분명하긴 함.
씨발 니가 적절한 대안을 제시할 자신이 없으면 대안 이야기는 대체 왜 하는거냐? 차라리 지금 시점에서 제일 가성비 좋은 개량안이 뭔지나 이야기하는 게 백배는 더 생산적이겠다.
사후평가도 못하냐 병신아? 넌 취미생활을 생산성 따지면서 할 거면 당장 쳐 기어 나가서 야가다나 좀 뛰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