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머구사는 내가 경남 양산까지 가서 예비군을 하는거임...? 지난번엔 영천이었는데 왜 갑자기 엄청 멀리.... 아니 팔공산 밑이랑 경산이랑 영천이랑 고령등등 예비군 하는 부대 많은데 왜 굳이 양산까지 가는거야?
안양에서 홍천 갔다온 사람도 있는데 그건 애교지
그건 예전에 자기 복무한 부대가서 예비군 한다는 이미 죽은 정책 때문인거 아님?
뭐 예비군으로 매년 전국여행하는 간부 예비군 아재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