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먼 미래를 상상한 나머지 마치 sf같은 미래까지 내다 보게 만들 정도로
공산주의라는 물건은 허점이 너무 많은 실패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거임
지금까지 역사 속에서 공산주의를 이룬 국가 중에 독재와 썩은 정권으로 나락하지 않은
공산권 국가가 없을 정도로 공산주의는 그져 허울좋은 이상향이었을 뿐임
사람은 사람인지라 그 이상향을 꿈꿀 수도 있지만
sf적인 상상까지 해가면서 특이점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상
그 이상향을 과감히 버리라고 말해주고 싶음
공산주의라는 물건은 허점이 너무 많은 실패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거임
지금까지 역사 속에서 공산주의를 이룬 국가 중에 독재와 썩은 정권으로 나락하지 않은
공산권 국가가 없을 정도로 공산주의는 그져 허울좋은 이상향이었을 뿐임
사람은 사람인지라 그 이상향을 꿈꿀 수도 있지만
sf적인 상상까지 해가면서 특이점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상
그 이상향을 과감히 버리라고 말해주고 싶음
이상적으로 구상한 세상이니까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우리 뒤질때까진 못봄
과학자쪽에서는 150년 정도가 한계라고 보는거 같던디 뭐 대봐야 알것지
그 콜럼버스 같은 이상향충들이 지랄발광한 덕에 의료보험 최저시급이 있는건데 앰창 군붕이 주제에 지가 이재용인줄 아노
자본주의에 복지라는 걸 뿌리내리게 하는 값어치가 수 많은 공산권 국가들의 대기근으로 죽은 목숨값이라면 너무 잔인하다
겨우 그 값밖에 없겠음? 저어 멀리로는 영국 구빈법이라던가 비스마르크의 사회보험법 같은 것도 있지
공산주의의 실패가 자본주의에 뿌리 내린 복지에 의해 만회되진 않는단 말을 한거
글쎄
글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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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향을 꿈꾸고 싶음 계속하든가 권유지 강요가 아니잖수
복지적인 것을 공산주의가 불러왔다는 것도 참 아이러니 한 부분 그것도 기업을 꺼낸다면 더 아이러니
이상향 얘기하면서 굳이 공산주의 끌고 올 필요도 없고
무의미한 얘기로 왜 싸우누~
무의미하지 공산주의 따위 실패해서 부활할 가능성이 전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