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시가 걸어서 10분거리에있는 산속에서


근무를시작했다.


중소지만 페이를 많이줘서 그거하나보면 참을 수 있다.


기숙사는


먼지와 곰팡이 투성이었다.


20시에 퇴근해서 2시간통안 청소만 했다.


그래도 깔끔해진 기숙사를 보니 


대학자취방 생각나서 좀 아늑해보인다.



중소기업이지만 요구하는 능력을 내가 갖췄을지 걱정이다.


기술력과 개발력 생산효율이 필요한 업체인데 난 어디에 쓸모가있을까.... 열심히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