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런 사태가 안 터지도록 정치, 경제, 외교, 사회, 분배문제를 잘 처리해야하는게 기득권의 의무고 그 의무의 그 대가로 한 사회에서 지배적인 권력, 재력, 사회정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것임. 의무를 제대로 못해서 나라가 망하거나 혁명이 터지거나 외세의 지배를 받으면 이유불문하고 그 책임은 그들이 전적으로 져야하는것. 정치인이 정쟁과 전쟁에 패배하면 그 자체로 죄인이라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