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성능에 낮은 가격을 원하다보니 COTS라는 개념도 생기고 


그러다가 막상 상용부품들 몇개 손보다가 시간이 흐르고 공돌이 갈아넣고 


지연되다가 가격은 오르고 나중엔 COTS 적용이 무색할 정도로 하는게 나올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