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사람들 구하러 가면 부모가 뜯어말림. 조정석이 외벽 안 탔으면 전부 죽을 예정이었는데 이성적 판단을 못함 윤아랑 옥상 남을 때는 말리는 게 이해 가는데 서양물에선 부모가 보통 보내주는데 말이지. - dc official App
아직 팔이 무조건 안으로 굽는게 많은 한국 사회인데 그 쪽이 더 자연스럽지 않냐.
기왕 갈거 좋은 일 하고 죽어라 vs 왜 남을 챙기냐 우리가 우선이다
후자면 이해 가는데 엑시트 상황은 그 우리가 뒤질 상황. - dc App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을 챙길바에 우리끼리 챙기자 의 무의식적 발현이라고 보면 되겠음
그대로 받아들이느냐 불편하느냐는 결국 가치관의 차이지 뭐
뭐가 불편하냐 자연스러운거지
한국만 저런데? 서양부모였으면 보냄. - dc App
너라면 니 아들에게 그럴 수 있겠냐? - dc App
주인공이니까 위험한데 가도 살지. 현실은 뒈짓!
난 오히려 서양물에서 묘사되는게 비현실적이라고 봄. 대체 어느부모가 자식이 사지로 가는걸 방관함?
아들 안 갔으면 일가친적이 다 같이 뒤질 예정 - dc App
서양도 말린다. 자식이 군인이거나 군인이었거나 경찰관, 소방관이거나 이었거나 같은 뒷배경이 있어서 보내는거지
이새끼 미스트 안봄
미스트는 광신자 아지매만 기억에 남는데수
일상생활 가능?
민간인이 극한상황에서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하겠냐 이말이야
ㅂㅅ - dc App
서양매체도 지 자식 간다그러면 가지 말라고 붙잡는데 뭔
걍 사랑하는 사람만 되도 가지말라고 울고불고 하는거 심심하면 나오는데 뭔 개소리고
엑시트 안 봄? 조정석 안 겄으면 부모, 형제, 친척 다 뒤질 예정이었음ㅈ - dc App
서양 매체도 똑같다고요
해외드라마나 영화 한국정서랑 안맞는건 외면받지 특히 쟝르물죽음에 관한 리액션이 비현실적 오열하는 가족없고 무덤덤 이성적 대화하는거 너무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