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6.25 때도 재래식 전쟁에서 중국이 진게 아니잖아.......
맥아더가 재래식전쟁 못이기니까 핵으로 쓸러버리자 했는데 안되서 휴전으로 간거고...
그 당시 중국 미국 GDP 국방비 차이가
지금보다 몇배는 클껀데......
막말로 총1자루에 3명씩 붙어있던 중공군도 못이겼었는데
지금 붙는다고 이길수 있을까?
사실상 우리 국방부가 포방부 화력덕후 된것도 그때 중공군에 총알모지란거 트라우마 때문이란 설도 있잖누...
생각해보면 6.25 때도 재래식 전쟁에서 중국이 진게 아니잖아.......
맥아더가 재래식전쟁 못이기니까 핵으로 쓸러버리자 했는데 안되서 휴전으로 간거고...
그 당시 중국 미국 GDP 국방비 차이가
지금보다 몇배는 클껀데......
막말로 총1자루에 3명씩 붙어있던 중공군도 못이겼었는데
지금 붙는다고 이길수 있을까?
사실상 우리 국방부가 포방부 화력덕후 된것도 그때 중공군에 총알모지란거 트라우마 때문이란 설도 있잖누...
100퍼는 없지만 미국이 이길확률이 더 높은건 마즘 우리 입장에서도 미국이 이기는게 좋고 - dc App
pla전력 올라간것보다 그때 미국 전력이랑 지금 미국 전력이랑 비교가 안되는 수준인데
마찬가지로 중국도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가 안되는 수준 아님?
그때 중국이랑 지금 중국이랑은 많이 다르니깐. 그때야 중국은 본토갈리는걸 상정하고 잇던 놈들이고 지금은 연안지대만 갈려도 출헐인걸
이해를 몬했음.....중국이 연안지대갈리는걸 무서워한다는 뜻인감?
그때 중국은 거지꼴이엇으니 애초에 군사전략도 미소같은 강대국에 맞서 본토에서의 지연전을 상정햇는데 지금의 중국이 그런다고 생각해보슈. 상하이나 선전같은 중국의 알토란경제지역들이 갈려나가면 중국이 어케될지.
과거의 중공군과 지금의 중국군은 다들 알다시피 천지차이로 달라지기도 햇고.
그때랑 비교해서 미국 전력+미국 동맹국 전력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성장했음
당장 한국전쟁 종전 직후 전력비교로는 한국이 단독으로 싸우다 죽어도 짱개 중공 팔다리 한두개는 자르고 죽을거다 이런 전망은 절대 못나왔는데 지금은 그런 소리가 나오지
주전장이 중국이 될게 100프로 중국이 지지 않더라도 초토화 100프로 점령 안됬다고 ㅇㅇ 우리 안짐 이러기엔 손해가 너무 큰거 아니냐
지금 중국은 625 당시 중국이랑 인구 구성이 완전 달라서 그때마냥 사상자 감당 못함. 거기다 지금은 그때마냥 보병으로 우회 침입하고 그러는거 그냥 다 갈려나감. 그 당시 국력 차이가 지금보다 훨씬 컸던거 아니냐고 하는데 당시 미군의 육상 군사력은 2대전 이후에 죄다 해체되서 맥아더 밑에서 가동되는 셔먼 같은게 세 자릿수가 안 되던 시절임. 포병은 죄다 사라지고. 무엇보다 2대전을 거치면서 생긴 베테랑 병사들이 죄다 퇴역해버림.
그리고 무엇보다 중국의 가장 큰 약점은 산업 시설의 태반이 해안가에 있다는 거임. 지금 전쟁에서 해안가에 있는 산업 시설들 타격 받아서 생산에 제한 걸리고, 물자 수송도 항구 앞에 기뢰 뿌려서 봉쇄하면 생산 마비 되는데다, 그 상태에서 미국은 계속 공중 폭격만 감행하면 중국도 견디기 힘듬. 심지어 중국 항만에 정박되어 있는 군함들도 하나둘씩 박살나기 시작할테고.
그 와중에 북한은 당연하다는 듯이 함락될테고, 그 이후에 평안도에서 보하이만으로 발사하는 지대함 미사일 같은거 날라가기 시작하면 노답임.
중국이 아무리 수준이 달라졌다한들 미국이 군사력 1위인게 그냥 아슬아슬한 격차도 아니고 압도적인 격차라서 1:1로 전력싸움하면 중국이 이미 성능, 숫자에서 압도당하는데
2차대전 끝난지 5년되서 그때 미군도 상태 개판이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