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군사 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웠을 시절엔 몇몇의 이른바 '고수님'들이 일본 밀리터리 잡지나 어디서 주워들은 제인연감 몇 줄을 언급하면
나머지 얼치기들이 그걸 토대로 뇌피셜 돌리면서 행복 & 망상회로 풀가동하며 애국 딸딸이 및 설정놀이하는 전형적인 개쌉네덕 가상국가 놀이 같은 장르였음.
그런 상상과 딸딸이로 이루어지던 낭만의 시대가 지난 지 오래고 이젠 구글링에 5분만 투자해도 미군 군사교범은 어렵잖게 튀어나오는 수준임.
현재는 망상딸이나 치면 욕 오지게 퍼먹고 개쌉고인물들만 남아 오직 정보의 양, 정보의 질, 정보의 해석 그리고 막댓사수로 구성 된 격전의 장이 되었으니
그런 쓸데없고 잉여롭고 같잖은 말싸움에 시간 투자할 생각 1도 없는 소프트 밀덕들은 관심을 잃게 된 것.
재미있게 재가공 된 컨텐츠만 읽고 그걸로 상상딸 치고 싶어하던 소프트 밀덕들은 다 유투브로 건너감.
막댓사수가 가장 중요
막댓사수... 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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