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복무지 배치받고 선임(이지만 나보다 나이가 많이 어렸던 친구)이 소집해재 한다고 해서 물어봤지


몇개월 근무냐고 그랬더니 4주 훈련에 6개월 복무후 소집해제라고 하더라 


근데 아버지가 군복무중에 불의의 사고로 한쪽 다리가 절단되어서 유공자가 되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아버지가 한평생 군인으로 살다가 사고로 다리를 (아마 무릎 바로 위였나) 잃어서 한동안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많이 힘들었다고함


그걸 보고 진짜 이렇게 다친 사람들은 얼마나 마음고생 했을지 상상이 안감. 


---


ㅅㅂ..빨리 소해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