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군 대령인지 미군 대령인지 하여튼 포로로 잡혔을때 쓴 수기인데

기억나는 문구가 칼은 언제나 칼끝부터 부러지는 법이다. 앞에서 무뎌지고 다치는 날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길로 삼아 뒤가 나아갈 수 있다 뭐 이런거임

존나 재밌게 읽었는데 민간에서 살라니까 뭐라고 쳐도 안나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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