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왈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그 해악과 동등한 수준의 벌을 받게 해야한다 말했다. 그러니까 강간범을 수용소에 쳐넣고 게이폭탄을 터트려버리자. 자신의 행동에 대한 충분한 대가가 될수 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