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같이 작전 범위가 ㅈㄴ 넓은 것도 아니고 유럽같이 소대장 티오가 적은 것도 아니라서 장교 직위가 너무 가라로 쓰이는 거 같음. 차라리 유럽같이 부사관 소대장 도입하고 알티 인원을 대폭 줄인 다음에(서연고같은 명문대 중심으로 유지시키고 정부지정제한대학같은 곳은 알티 폐지시키는 등의 방법으로) 부사관 소대장과 간부사관 티오를 늘리는 건 어떰?
차라리 이런 다음에 간부사관 대우를 늘린다면(나머지 없어진 장교 티오는 부사관 소대장으로 대체) 장교 직위가 지금처럼 가라로 쓰이진 않을거라 생각함. 아니 어느 나라가 장교 전역 후에 직업 중 최하위군인 보험팔이, 폰팔이를 하냐 와......
장교 직위를 가라친다는데 뭔 소린지 이해를 못하겠는데 뭔소리여
위관같은 하위 장교 위상이 너무 낮다고
작위를 보유한 귀족위관을 원하십니까 휴먼? - dc App
위관급 장교는 원래 딱 그정도인데
끽해야 대위나 가야 지휘관 처음 달아보는 초급 장교들이 뭐 얼마나 위상을 가져야되는데
유럽이 특이케이스인거?
유럽도 숫자가 적다뿐이지 초급 장교 위상이 높아봤자 얼마나 높겠음 끽해야 지휘자 아님 참모인데다 짬도 좆밥인데
머한 장교 많은건 전시에 예비군으로 인원 뻥튀기되는거 대비하는면도 있음
서연고 중심의 소위 명문이라는 출신학군애들의 장기지원률이 높을까 아니면 지거국이나 지방사립대 장기지원률이 높을까? 서연고 간 애들이 목매서 군대 장기할까?
군붕군, 명문대만 놔두면 애초애 지원율부터 낮아질 거란 생각은 안 하오? - 기네스 덕후(서명 수집가)
논리 전개 솜씨가 보통 멍청한게 아닌데 그것까지 생각했을 리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