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같이 작전 범위가 ㅈㄴ 넓은 것도 아니고 유럽같이 소대장 티오가 적은 것도 아니라서 장교 직위가 너무 가라로 쓰이는 거 같음. 차라리 유럽같이 부사관 소대장 도입하고 알티 인원을 대폭 줄인 다음에(서연고같은 명문대 중심으로 유지시키고 정부지정제한대학같은 곳은 알티 폐지시키는 등의 방법으로) 부사관 소대장과 간부사관 티오를 늘리는 건 어떰?

차라리 이런 다음에 간부사관 대우를 늘린다면(나머지 없어진 장교 티오는 부사관 소대장으로 대체) 장교 직위가 지금처럼 가라로 쓰이진 않을거라 생각함. 아니 어느 나라가 장교 전역 후에 직업 중 최하위군인 보험팔이, 폰팔이를 하냐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