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말이 있어도 배나 잠수함은 꾸준히 찍어대니까 가격 문제는 별로 안생기는듯근데 다른 물건들은 덜 찍으니까 가격은 당연히 미쳤고 덜 만들다 보니까 트랜드에서도 튀는거 같음어제 쟤네 OH-1 생산수량 보고 생각한거다 50대도 못찍었다며
지나친 생산효율성 추구로 고율생산했던 대만의 F-CK-1 전투기가 생산 이후 일감이 전무해져서 연구개발•생산 인력들이 모두 공중분해됨
그건 게네가 병신인거고
그래도 그렇게 조금씩이라도 생산해서 나중에 진짜 전쟁나면(혹은 내면) 찍어낼 수 있게 준비하는거겠지
전쟁 대비는 말도 안되는 소리고 그냥 한번 쭉 뽑고 라인 닫아버리면 업체에서도 방산 인력 유지할 이유 없으니까 그냥 인프라 유지하려고 저율로 뽑는거임
멍청이라 저율생산하는게 아니라 그냥 시스템자체가 저율생산을 강요하는 모양새가 되는거임
어차피 돈이 저따위로 뛸거 같으면 적절하게 생산하고 쓰다가 짧게 스크랩 처리가 차라리 낫지 않나 싶다 수출이 사실 답 같기도 하고
애초 수십년 동안 수출이 금지되어있었으니 경험도 없고 그런거지 뭐
저인간들은 저율 생산도 문제지만, 소량생산이 더 큰 문제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