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김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코리아미션센터장이 2차 미⋅북 정상회담과 관련해 \"북한은 괌, 하와이 등 미국 내 전략자산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가 합의가 결렬됐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이 주장하는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미국의 비핵화 개념이 대단히 달랐다\"


앤드루 김이 북한 가서 김정은까지 만나고 온 북미 대화의 핵심 관계자 중 한명이었는데

퇴임 후 한국에서 열린 비공개 강연에서 저런 내용의 이야기를 꺼냈지.

김정은이 시진핑하고 짝짜꿍하고 나서 저런 요구를 했는지 아니면

초반부터 블러핑하는 협상 전략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런 말을 했다는 건 사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