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함선이나 비행기들은 노후화 문제가 치명적임
아무리 정비를 한다 한다 해도 동체 자체의 노후화를 생각해야 한다는거지
그나마도 좀 여유를 두고 굴릴 수 있는 상황이면 수명이 상대적으로 길겠지만, 국군 운용 장비들은 여유 두고 굴릴 수 있는 여건을 가진게 별로 없어.
그래서 밀덕 입장에서 부족하다 생각되어도 신형 장비들을 추진해야 되는게 이런 노후화 문제가 겹침
세대교체 타이밍을 언제나 신경써야 된다는 거지. 특히 언제나 가동상황인 장비들 쪽에선 실시간으로 수명 깎이는 입장이니 더더욱 민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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